26.03.15

지금까지 지원했는데도 불구하고 연락 한절 없으며, 면접보더라도 왜 여기까지 왔냐고 하는 질문만 들으면 면접관(실무자)이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듭니다. 이번주 내지 다음 주 내에 전화 준다 해놓고는 그냥 연락도 안하고ㅎㅎ 제가 봤을때는 그냥 거주지 우선이거나 거주지가 아니더라도 경력직이면 뽑을려고 하는 것 같네요 중견 이상도 안바라보고 거진 중소에 10인 이상만 지원했는데 이젠 안되겠습니다. 거주지 사람 뽑아서 적응 못해서 수일~수개월 안에 퇴사하던 말든 왜 안오지 라고는 생각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. 오늘은 그냥 5인 이상에 거주지에 딱히 커리어 쌓지도 못하는 회사 몇 군데 지원했습니다.  (분야는 네트워크 이긴하지만 개잡부) 계속해서 취준은 하겠지만 차라리 군무원이나 공공기관에 도전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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